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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편관 偏官

나를 밀어붙이는 힘 — 돌파와 압박

어떻게 정하나

나를 극(剋)하는 오행이면서 음양이 같은 천간이에요. 갑(甲) 일간에게는 경(庚)이 편관이 되고요. 칠살(七殺)이라고도 불러요.

분류는 관성이에요규율과 책임 · 일 · 관계 규범.

오늘날 어떻게 읽나

나를 누르는 힘의 자리예요. 칠살이라는 다른 이름 때문에 무섭게 읽히지만, 요즘은 **압박이 있을 때 오히려 힘이 나는 결**로 봐요. 마감이나 위기, 경쟁처럼 밀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 몫을 하고 결단도 빠르죠. 반대로 압박이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 내기도 해요.

정관과 무엇이 다른가

정관은 음양이 달라 "질서로 나를 세우는" 쪽이고, 편관은 "힘으로 나를 밀어붙이는" 쪽이에요. 정관이 규칙이라면 편관은 돌파예요.

정관(正官)나를 세우는 질서 — 책임과 신뢰

많을 때와 없을 때

많으면 늘 쫓기는 느낌으로 지내요. 압박을 스스로 만들고 있진 않은지 한번 살펴보고, 쉬는 시간을 일정에 먼저 넣어 두면 좋아요. 없으면 마감이 없을 때 늘어지기 쉬우니 외부의 기한을 빌려 오는 방법이 잘 들어요.

내 일간에서 편관이 되는 천간

같은 천간이라도 내 일간이 무엇이냐에 따라 십성이 달라져요. 열 일간을 그대로 늘어놓았어요.

  • 일간 ()에게는 ()편관이에요.
  • 일간 ()에게는 ()편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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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 ()에게는 ()편관이에요.
  • 일간 ()에게는 ()편관이에요.

내 사주에 편관이 몇 개일까

생년월일을 넣으면 원국 여덟 자에서 편관이 어느 자리에 몇 개 있는지, 무엇이 많고 무엇이 없는지 바로 나와요. 계산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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