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스텔라코드는 어떤 곳인가요
스텔라코드(StellaCode)는 동양의 사주와 서양의 별자리를 함께 읽어, 나를 조금 더 알아가는 곳이에요. 한 가지 시선으로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해서, 서로 다른 좌표계를 겹쳐 봐요.
왜 둘을 함께 보나요
사주는 태어난 연·월·일·시를 여덟 글자로 적어 기운의 짜임을 보고, 별자리는 태어난 순간 하늘의 행성 자리로 성향을 봐요. 재는 자가 아예 다르니 같은 사람을 두고도 다른 말을 해요.
그래서 둘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 자리가 그 사람의 뚜렷한 모습이고, 엇갈리는 자리는 겉과 속의 온도차처럼 읽을 거리가 돼요. 스텔라코드는 이 여덟 자리를 짝지어 보여줘요. 여기에 달을 기준으로 삼는 세 번째 좌표계인 자미두수를 더해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나의 코드 — 사주와 별자리를 겹친 리포트. 오늘·이달·올해의 흐름, 커리어와 시기까지.
- 스텔라 타로 — 오늘의 한 장부터 켈틱 크로스까지 다섯 가지 뽑기.
- 둘이서 — 두 사람의 코드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가벼운 이름궁합도 함께.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해석하는 말은 사람이 쓰지만, 바탕이 되는 값은 전부 계산해서 내요. 표를 손으로 옮겨 적으면 어디선가 틀린 값이 남고, 그건 화면에 아무 증상 없이 지나가요.
- 진태양시를 반영해요 — 시계의 시각과 하늘의 시각은 달라요. 태어난 곳의 경도에 따라 시주의 경계가 달라지거든요.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모른다고 둬요. 시주를 비우고, 그 자리에 기대는 해석은 하지 않아요. 상승궁은 4분에 1도씩 움직여서, 모르는 값을 지어내면 그대로 틀린 결과가 돼요.
- 출처마다 값이 다른 표(신살 기준, 지배성 등)는 교차해 확인한 기록을 도감에 함께 적어 두었어요.
계산에 쓰는 표와 근거는 도감 7벌 205장으로 열어 두었어요 — 일주 도감 · 신살 도감 · 십성 도감 · 12하우스 도감 · 잡성 도감 · 타로 카드 도감 · 라이프패스 도감.
무엇이 아닌가요
스텔라코드는 나를 이해하고 즐기기 위한 참고용 콘텐츠예요. 정해진 운명을 알려주는 곳이 아니고, 의료·법률·투자처럼 확정적인 답이 필요한 일에 쓰는 도구도 아니에요.
해석은 좋고 나쁨으로 가르지 않아요. 옛 이름이 사납게 들리는 것들(신살처럼)도 겁주는 말로 옮기지 않고, 어느 쪽으로 쓰느냐로 읽어요.
만든 사람
StellaCode(스텔라코드) · 문의는 kyocustom@naver.com 로 보내주세요.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이용 조건은 이용약관에 적어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