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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정관 正官

나를 세우는 질서 — 책임과 신뢰

어떻게 정하나

나를 극(剋)하는 오행이면서 음양이 다른 천간이에요. 갑(甲) 일간에게는 신(辛)이 정관이 돼요.

분류는 관성이에요규율과 책임 · 일 · 관계 규범.

오늘날 어떻게 읽나

나를 규칙 안에 세우는 자리예요. 사주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반듯한 십성으로 꼽혀요. 맡은 걸 지키고 절차를 따르는 데 강하다 보니 사람들이 믿고 맡기죠. 조직이나 공적인 자리, 자격이 필요한 일과 잘 어울려요.

편관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관성인데 편관은 음양이 같아 힘으로 와요. 정관은 질서로 오고요. 편관이 돌파라면 정관은 유지예요.

편관(偏官)나를 밀어붙이는 힘 — 돌파와 압박

많을 때와 없을 때

많으면 규칙이 사람을 가둬요. 특히 스스로에게 엄해지기 쉬우니, 지키지 못한 것보다 지킨 걸 세어 보는 편이 나아요. 없으면 틀을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데, 남이 정한 일정에 자기 일을 얹는 방법이 잘 들어요.

내 일간에서 정관이 되는 천간

같은 천간이라도 내 일간이 무엇이냐에 따라 십성이 달라져요. 열 일간을 그대로 늘어놓았어요.

  • 일간 ()에게는 ()정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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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주에 정관이 몇 개일까

생년월일을 넣으면 원국 여덟 자에서 정관이 어느 자리에 몇 개 있는지, 무엇이 많고 무엇이 없는지 바로 나와요. 계산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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