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두토
무인일주 戊寅
성벽 위의 흙 — 쌓아 올린 흙입니다. 지키는 자리라 경계가 분명합니다. 안과 밖을 가르는 기준이 뚜렷하고, 한번 세운 선은 잘 물러나지 않습니다.
계산으로 나오는 것
- 납음 성두토(城頭土) · 토
- 일간 戊 — 토 양(陽)
- 일지 寅(인) — 목 · 지장간 정기 甲
- 일간에서 본 일지 편관 (관성)
- 공망 申(신) · 酉(유)
일주만으로 정해지는 신살
백호살·괴강살·양인살 가운데 해당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 셋은 일주로만 정해지므로, 다른 기둥에 같은 간지가 있어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 일간의 귀인 자리
일간 戊의 천을귀인은 丑(축) · 未(미), 문창귀인은 申(신)입니다.
이 일주는 일지가 귀인 자리는 아니지만, 원국의 다른 기둥에 그 지지가 있으면 성립합니다.
납음을 나눠 갖는 일주
무인일주는 기묘일주와 납음 성두토을 함께 씁니다. 납음은 간지 두 개가 한 짝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