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지 기반
고신
고립감(관계에 노력이 필요)
어디에 놓이나
연지로 정합니다. 인·묘년은 인, 진·사·오년은 사처럼 계절 단위로 묶여 움직이며, 과숙과 한 쌍입니다.
어떻게 읽나
고립감의 별입니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한 기질로 읽는데, 그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관계를 유지하는 데 남보다 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신호로 봅니다. 부처궁이나 형제궁에 놓이면 그 영역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짝을 이루는 별
고신은 과숙과 한 쌍입니다. 두 별이 같은 궁이나 마주 보는 궁에 함께 놓인 자리를 특히 눈여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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